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 7월 정례회의 및 소양교육 실시

남구지부 선종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고동석 남구지부 총무차장이 '주자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정영균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안규춘 전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전국 한시대회에서 장원을 한 고동석 남구지부 총무차장

노명균 총무국장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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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세규 박사가 강의를 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회장 선종삼)는 7월24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원로, 고문, 단체장, 남구지부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7월 월례회의 및 소양교육'을 개최했다.
남구지부 노명균 총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행사는 개회사▶국민의례▶문묘향배▶주자백록동규 낭독(고동석 남구지부 총무차장)▶상견례▶참석인사 소개▶회장 인사▶격려사(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정영균)▶축사(안규춘 시본부 전 회장)▶기타사항(업무협의)▶교양강좌(강제:공자! 말을 조심하는 사람을 신뢰하다, 강사:기세규 박사)▶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선종삼 회장은 인사말에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여러분 모두 건강관리에 특별히 신경쓰시기 바란다. 대통령 선거로 인해 6월 한 달을 본의 아니게 쉬었다. 그래서 그런지 오랜만에 뵌 것 같다. 항상 남구지부에 애정을 가지고 협조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 간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정영균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은 격려사에서 ”무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시다.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금 월요일부터 요일제로 적용하여 출생년도 끝자리 순으로 은행이나 복지센터에서 쿠폰이나, 카드를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받지 않으신 분은 받으셔서 여름철 더위에 유용하게 사용하시라고 제가 자세하게 안내해 드린다. 더운 여름 슬기롭게 잘 보내시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규춘 시본부 전 회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교양강좌는 기세규 박사가 '공자! 말을 조심하는 사람을 신뢰하다'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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