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윤 6월 삭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5.07.25·2분 읽기·조회 28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김화수 전교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사배를 하고 있다.

김화수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김화수)는 7월25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음력 윤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김화수 전교, 박종춘,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 김상래 성임회 부회장,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김화수 전교, 집례 김동운 의전장의, 알자 전창규 장의, 찬인 김삼래 장의, 봉향 김상수 장의, 봉로 전종규 장의, 사세 최은자 장의, 시보격고 이종섭 장의가 맡아 수고했다.
김화수 전교는 인사말에서 “아침 일찍 분향례에 참석하신 박종춘, 최성규, 전주완 원임 전교님과 김상래 전인님 폭염에 건강하게 뵙게되어 감사하다. 장의 여러분은 교궁 관리와 향사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라고 했다.
분향례 후 이종섭 장의가 조찬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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