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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6월(윤달) 삭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5.07.25·2분 읽기·조회 25

 

개독을 하고 있다.

 


 

 

 

 

 

 

 

삼상향을 올리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립하고 있다.

 

 


 

 

기세만 조직차석이 격고를 하고 있다.

 

 


 

 

삭분향 후 기호석 전교가 덕담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는 공기 2576년 음력 6월(윤달) 초하루 삭분향례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삭분향례 주관은 광주향교 교화 장의단에서 주관했다. 광주향교는 망분향례 때는 단체별로 돌아가면서 한다. 삭분향례는 장의단 6개 부서별로 돌아가면서 하는데 오늘은 교화장의부에서 맡았다.

 

분향관은 기세규 교화 장의수석, 집례는 이권진 의전 장의차석, 찬인은 공병철 성균관 부관장, 봉향은 기세만 조직차석, 봉로는 이영진 교화장의,전사관은 신재원 교화차석, 격고는 기세만 조직차석이 맡았다.

 

참례자는 기호석 광주향교 전교, 송우상 광주향교 부전교,강막례 광주향교 유교신문 기자 등이 참례했다.

 

이날 삭분향례에서 광주향교 기호석 전교는 “날씨가 무척이나 더운데 관복과 유복을 입고 정성을 다해서 삭분향 봉행을 하시는 제관과 참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분향관을 맡은 기세규 교화수석은 "날씨도 더운데 미리 많은 삭분향 봉행에 참여해 달라고 많은 홍보를 했습니다마는 일정이 겹처서인지 회원들이 많이 나오지 않으셨다. 그럼에도 공병철 원임 부관장, 이권진 총무차석님께서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올린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모두 주자백록동규를 읽고 덕담과 조언도 들으면서 오찬을 끝으로 삭분향례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