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북삼분회, 2018년도 정기총회 개최
김상철 재무부장이 사회를 보고있다.
김원용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박영길 분회장이 내빈소개 및 개회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북삼분회(분회장 박영길)는 2월28일 오전 11시 동해시 북삼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김성수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동해지회 지회장, 북삼분회 원로, 전 분회장 및 유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행사는 김상철 재무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원용 감사의 감사보고에 이어 ▶2017년도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안)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했다.
2부 행사는 박영길 분회장의 개회선언과 김상철 재무부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박영길 분회장의 내빈 소개와 개회사, 김성수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동해지회 지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2018년도 삼척향교에 입문하는 김순기, 박하용, 최영순, 신임 장의 3명은 자기 소개에 이어 원로 및 선배 유림에게 큰절로 인사했다.
원로 및 선배 유림들은 신임 장의들에게 삼척향교에 입문하여 열심히 배워 동해지회 북삼분회의 전통과 지역사회의 도덕성 회복에 앞장서 주길 당부했다.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12개 지회 중 유일하계 동해지회는 6개 분회로 조직되어 있다. 북삼분회 관내에는 용산서원(배향 인물 구천 이세필 선생)과 효자·열녀각이 타 지방보다 많고 충·효를 실천하는 예향의 고장이다. 북삼분회 유림회원은 용산서원에서 삭·망일에 분향례를 하고 있다.
박영길 분회장은 2017년도 신임 장의 6명에 이어 금년에도 3명을 선발해 삼척향교에 입문시켰다. 사비를 들여 북삼분회 회원들과 영주 소수서원을 탐방하는 등 유림문화 저변확대에 헌신하고 있으며 북삼분회를 모범분회로 이끌고 있다.

김성수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동해지회 지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2018년도 신임 장의가 자기 소개와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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