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윤6월 삭분향례 봉행
김영은
2025.07.27·2분 읽기·조회 21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한호식 장의가 격고하고 있다.

헌관 원용묵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4배를 하고 있다.

원용묵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지난 7월25일 오전 7시 30분 대성전에서 원용묵 전교, 김효열 원임 전교, 원용은·심상현 감사, 김기선·김영춘 원임감사, 권오찬 홍보수석장의, 전용채·진화은·이세행·김승일·김진성·최광경·한계동 장의, 노금순 연락수석, 박은순 예절시연수석, 유숙현 교화차석, 정애자 예절시연차석,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장, 이동명 원임 교화수석, 안은숙·송연희 장의, 강춘미 유림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윤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원용묵 전교, 봉향은 심상현 감사, 봉로는 김연준 사무국장,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한호식 장의, 알자는 이병완 의전차석장의, 사세는 이미화 장의가 분임했다.
분향례를 마치고 원용묵 전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이 참례해 주시어 감사하다”는 인사말에 이어 (사)원주시관광협의회(회장 정영직)와의 업무 협조 협약서 체결 등 공지사항을 전달한 후 기념사진 촬영과 조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