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무술년 정월 망분향례 봉행
춘기석전대제 제관 분정
이점국 기자
2018.03.02·1분 읽기·조회 13

김삼수 유도회장 분헌관이 식수하고 유림들이 도열해 있다.

최종길 거창향교 전교가 파임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최종길)는 3월2일 무술년 정월 망분향례를 마치고 향교 임원, 장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충효회관에서 정유년 추기석전대제 제관 분정과 집사 파임을 하고 석전 기본교육을 했다.
초헌관은 최종길 거창향교 전교, 아헌관은 이수용 장의, 종헌관은 이인도 장의, 동종분헌관은 서권술 장의, 서종분헌관은 김환철 장의, 집례는 김병권 유림, 대축은 김동섭 유림을 선임했다.
이어 최종복 교화수석장의가 석전대제에 앞서 기본예절교육과 석전에 관한 기본교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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