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음력 정월 보름분향 봉행
전남표 기자
2018.03.02·1분 읽기·조회 5
최기석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이 서립해 있다.
알자가 헌관을 인도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 세수를 하고 있다.

정위 헌관 변대현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3월2일(음 1월15일) 오전 11시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유림 및 남녀 장의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정월 보름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의 정위 헌관은 변대현 장의가 복무했다. 동종향 분헌관 전·후 김병수, 김장환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후 장용수, 장만수 장의, 집례 최기석 장의, 정위 봉향·봉로 최인숙, 송영호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 권미숙, 김주석, 이순자, 이원재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 신순자, 정승교, 이이순, 김진욱 장의, 알자 신성태 장의가 복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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