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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을사년 음력 윤 6월 망(望)분향례 및 고유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5.08.08·2분 읽기·조회 18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동문 앞에 서립해 있다.

 


 

 

 

참례자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최종학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 김연수 연락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수습장의 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대설위 양양향교(전교 최종학)는 8월8일(음윤 6월15일)(금) 오전 6시 30분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윤6월 망(望)분향례를 봉행했다.

 

윤 망분향례의 헌관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 대축 김연수 연락장의, 집례 한덕복 의전장의, 알자·찬인 노이준 장의, 봉향·봉노 김근배 섭외장의, 시보 격고 최종열 고수가 맡아 복무했다.

 

이번 윤 6월15일 망분향례는 고유례에 앞서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먼저 현남면 포매길 권순찬에 이어 현북면 동해대로 함명호 등 2명의 수습장의에게 선임장이 수여됐다.

 

 

 

이어서 고유례와 더불어 유림들의 참여 속에 공자님과 양양향교 등 각 개인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축원 드리는 행사로 봉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