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향교, 음력 윤 6월 망분향례 봉행

청년유도회 박정하 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두 서립하고 있다.

끝나고 서로 인사를 하고 있다.

박정하 청년유도회장이 덕담을 하고 있다.

전학진 자문위원이 격고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청년유도회본부 박정하 회장은 8월8일(음력 윤6월15일) 오전 9시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청년유도회 박정하 회장, 김영광 동구지부 회장, 남진현 자문위원, 청년유도회 남구지부 조미애 회장, 박문석 청년유도회 서구지부 회장, 청년유도회 이하근 총무국장, 전학진 자문위원 ,공병철 성균관 원임 부관장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음력 윤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망분향례는 광주광역시 성균관청년유도회가 주관했다. 광주향교는 망분향례 때는 단체별로 돌아가면서 한다.
분향관은 성균관청년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박정하 회장, 집례는 류수영 서예 전) 회장,찬인은 방영극 전) 서구 지부회장, 봉향은 김영광 동구지부 회장, 봉로는 박문석 청년유도회 서구지부 회장 ,격고는 전중령 자문위원 맡았다.
이날 망분향례에서 분향관을 맡은 성균관청년유도회 박정하 회장은 ”오늘 다른 날보다 시간도 일정이 많아서 당겨서 했는데도 모두 늦지 않게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무더운 날씨인데도 공병철 성균관 원임 부관장님, 광주향교 송우상 부전교님, 청년유도회를 늘 사랑해 주시는 우리 자문위원님, 수석부회장님, 지부 회장님과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올린다. 항상 건강관리 잘 하시기를 기원한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광주향교 송우상 부전교는 "이 무더운 날씨에 모두 함께 참여해 주어서 감사하다. 무더운 여름 날씨에 건강 잘 지키시길 기원한다"라고 덕담을 했다.
이어 공병철 성균관 원임 부관장의 덕담을 듣고 망분향례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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