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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수원지부 여성유도회, 임시총회 개최

정경원 기자
2025.08.08·2분 읽기·조회 46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복균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최승덕 유도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수원지부 여성유도회(회장 이복균)는 8월8일 오전 10시 30분 유림회관 소회의실에서 총원 15명 중 11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최용애 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임시총회는 성원 보고, 개회, 국민의례, 회장 인사, 유도회장 인사,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복균 여성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임시총회에 참석해 주신 최승덕 유도회장님 여성유도회 발전을 위해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2025년 상반기는 범국민 의례 생활 실천운동본부에서 실시한 실천 예절 지도사 교육에서 6명이 실천 예절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이제 우리 회원들은 주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폭이 많이 넓어졌다. 예절 지도사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언제든지 달려갈 준비만 하면 된다.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여러분과 함께 돕고 잘해 내겠다. 나를 믿어준 회원들이 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최승덕 유도회장은 인사에서 “이번에 범국민 의례 실천운동본부에서 실시한 실천 예절 지도사 자격시험에 합격한 회원에게 축하의 말은 전한다. 앞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예절교육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 명륜대학에 다니는 여학생을 대상으로 여성유도회 가입을 권장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심의 안건은 하계 수련회 참석건, 9월26일 추기석전, 10월17일 한시 백일장, 10월29일 추계 선현지 견학, 11월26일 기로연 행사 지원 방안 등을 심의했다. 

 

특히 기로연 행사는 그동안 코로나로 중지된 행사로 올해부터 실시하니 모두가 힘을 모아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하는 등 하반기 행사에 성실하게 노력하기로 의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