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화재단, 2026 ‘신나는 오케스트라’ 단원 및 보조 강사 모집
1월 23일(금)~2월 2일(월) 오후 6시까지 접수<br>신나는 오케스트라 단원 18명, 보조강사 2명 모집<br><div id="hwpEditorBoard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6537"><br></div>
강원특별자치도 춘천문화재단(이사장 박종훈)은 지역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예술의 일상화와 공동체적 가치 실현을 도모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 ‘신나는 오케스트라’의 단원 및 보조 강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나는 오케스트라(음악감독 김성민)’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꿈의 오케스트라’ 1기(2011년)로 출발해, 현재는 자립거점기관 형태로 지속 운영되고 있는 춘천문화재단의 대표적인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예술교육사업이다.
이번 단원 모집은 춘천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총 1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별도의 자격요건은 없으나 연주 경험이 있거나, 면접 시 실기(연주)가 가능한 자, 특별전형대상자는 우대한다.
보조강사는 총 2명(현악 1명, 관악 1명)을 모집한다. 대학교 재학 중이거나 학사 이상의 악기 전공자로, 오케스트라 또는 앙상블 활동 경력을 보유 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아동·청소년 대상 음악교육 경험자, 교직(음악교육) 복수전공자, 교육대학원 음악교육 전공자는 우대한다.
선발된 단원들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파트 및 합주 연습을 진행한다. 연습에 필요한 악기는 무상으로 대여되며, 모든 음악교육과 연계 프로그램(캠프, 체험 등)은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1차 전형인 응시원서 접수는 2월 2일(월)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우편·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2월 5일(목) 단원 면접, 2월 6일(금) 보조강사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구성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박종훈 춘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신나는 오케스트라는 성장기의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방법을 배우며, 예술 활동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는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라며 “이번 모집과 앞으로의 활동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춘천문화재단 누리집(www.c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춘천문화재단 예술교육팀(☎033-259-5451)으로 하면 된다.
2026 신나는 오케스트라 단원 및 보조강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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