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라이프&예절

한뫼국악예술단 주최 '2018 신나는 예술여행'

손경수 기자
2018.06.04·2분 읽기·조회 28

군 장병들을 초대한 자리에서 부채춤 공연을 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한뫼국악예술단이 주최하는 <2018 신나는 예술여행>의 '충전 100배 별별 춤'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우리나라 대표 문화 복지 프로그램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한뫼국악예술단은 군 장병들의 분위기에 맞는 한국무용, 풍물, 소리, 힙합 등의 다양한 장르를 엮어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기획해 공연하고 있다.

특수계층을 대상으로 매년 지속적인 공연활동을 하고 있는 한뫼국악예술단은 본 공연을 통해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며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고 공감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 프로그램 소개

  ㅇ 기원무 <희망>
    축원과 소망을 기원하는 춤과 비나리 소리로 마음을 풀어주고 문 굿으로 여는 서막

  ㅇ 신 사물 굿 <환희>
     힘찬 진군을 나타내는 사물놀이와 비나리 소리로 문을 연다.

  ㅇ 신 살풀이 소원을 풀어주고 한을 풀어주는 살풀이와 비보이의 융합마당

  ㅇ 검무 <격전>
     검무 춤과 힙합댄스와의 베틀로 힘차고 역동적인 창작무용

  ㅇ 사랑, 사랑, 사랑타령<회포>
     이도령과 춘향이와 벌이는 놀이마당으로 함께 참여하며 사랑을 찾아본다.

  ㅇ 난장벌림 <승리>
     장고춤과 판굿, 버나놀이, 열두발, 답교북춤, 남사당연희로 무용, 타악의 연희마당

  ㅇ 아름다운 우리나라 <다 함께> 전 출연진이 함께 어울리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