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예절
한뫼국악예술단, 2019 신나는 예술여행
오현주 기자
2019.06.25·2분 읽기·조회 25

난장벌림에서 남사당 연희가 관객과 함께 어우러지고 있다.
한뫼국악예술단은 201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대한민국국방부가 협찬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 “충전 100배 춤 타령”으로 울릉도, 덕적도를 비롯해 전국의 군부대에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한뫼국악예술단이 주최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충전100배 별별 춤’은 전통춤에서 창작, 탱고, 비보이와 남사당연희까지 춤의 전 장르를 이용해 새로운 형식으로 관람객에게 가깝게 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엄선한 양질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문화 인프라시설이 부족한 소외지역과 계층을 예술단체가 직접 찾아가는 본 사업은 문화예술의 향기를 전국에 전파해 시민들에게 밝은 웃음과 희망을 선사하고자 시행해 오고 있다.
특수계층과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본 공연을 관람하면서 생동감을 느끼며 출연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경험을 통해 문화체험의 장을 넓히고 생활에 활력을 얻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사업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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