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예절
국회도서관, 월담작은도서관에 도서 500권 기증
박상주 기자
2020.07.17·2분 읽기·조회 19
.jpg)
도서 기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도서관(관장 현진권)과 유상범 국회의원은 7월15일 월담작은도서관에서 열린 도서 기증식 행사를 통해 도서 500권을 월담작은도서관에 기증하였다.
월담작은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진행된 기증식 행사에서 현진권 국회도서관장이 백범 일지 등 도서 500권과 기증서를 최명서 영월군수에게 전달했으며, 유상범 국회의원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도서 기증에 대한 감사의 인사 및 독서문화 진흥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이야기를 나눴다.
본 도서 기증은 국회도서관 도서기증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국회도서관에서는 공익목적의 학교도서관·공공도서관 또는 정보 및 문화 소외지역의 작은도서관 등 대상기관 중 국회의원이 추천하는 기관에 도서를 기증하고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기증받은 도서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지식과 교양의 폭을 넓히는 기반이 될 것” 이라며 “지역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관심과 응원을 보내 주신 유상범 국회의원 및 국회도서관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