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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예절

단종대왕 기신제례 봉행

박상주 기자
2020.12.08·1분 읽기·조회 23

 

엄인영 초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서립해 있다.

 


 

단종제례보존회(회장 손경철)은 12월8일(음 10월24일) 영모전에서 단종대왕기신제례 을 봉행했다.

 

이날 제례의 초헌관은 엄인영 영월향교 전교, 아헌관은 정태교 창설서원 원장, 종헌관은 손경철 단종제례보존회 회장이 맡았다.

 

영모전에서 기신제를 봉행한 후 금강정 민충사에서 충신제로 행사를 모두 마쳤다.

 

행사를 끝낸 후 단종제례보존회 손경철 회장은 "참으로 힘든 시기에 간소하게나마 무사히 마치도록 함께해 준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