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예절
‘아이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는 문화가 있는 날’
유튜브 공연 및 줌(ZOOM)화상회의 통한 비대면 강연 등 진행
장부중
2021.02.01·2분 읽기·조회 29
울진군은 ‘코로나19’로 지쳐 있는 일상에서 군민들이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2~4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비대면 방식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2월에는 극단씨앗의 “팥죽할머니와 호랑이” 퓨전공연을 유튜브로 송출해 아이들이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실시간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그리고 3~4월은 줌(ZOOM)화상회의를 통해서 진행할 예정으로, 먼저 3월은 유설화 작가의 “나답게 살기”라는 주제로 그림책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 및 그림책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4월에는 이분희 작가의 “특별한 나”라는 주제로 ‘나를 사랑하기’, ‘한밤중 달빛식당’으로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강연을 할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울진군통합도서관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온라인 참여가능하며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죽변면도서관(☎054-782-187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우 죽변면도서관장은“‘코로나19’로 스트레스 받은 아이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