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예절
춘천문화재단, 춘천 예술인 스터디 모임 지원
지역예술인 자율적 네트워크 확대와 일상적 이슈 발굴
전남표 기자
2021.05.22·2분 읽기·조회 33

강원도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지역 예술인의 자율적인 네트워크 확대와 일상적 이슈 발굴을 위해 ’춘천 예술인 스터디 모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본 사업은 지역 예술인이 4인 이내(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름)의 공통관심사 기반 자율적 모임을 구성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스터디 주제는 기술융합, 지역학, 자율주제 중 1개 선택 가능하다.
모집규모는 4인 이내 10개 팀 이내로 개인(1인)이 신청하는 경우, 유사한 관심사를 가진 다른 예술인과 매칭을 지원한다. 또한, 스터디에 필요한 경우 춘천문화재단 춘천아트라운지 및 춘천문화아카이브실 공간을 활용할 수 있으며 재단이 보유중인 자료도 열람 가능하다.
본 사업은 예술인의 다양하고 실질적인 교육 수요 등을 파악하기 위해 준비됐으며, 추후 스터디 결과공유회를 개최하고 그 내용에 따라 재단의 예술지원 사업 및 기획사업에 반영해 후속 지원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춘천 예술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은 6월4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artlounge@cccf.or.kr) 접수하면 된다. 사업 취지 설명과 이해를 위해 오는 24일 오후 3시에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자세한 사항은 현재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cccf.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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