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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예절

영월향교, '난고 김삿갓' 기신 제향

박상주 기자
2021.10.02·2분 읽기·조회 29

 

최명서 초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엄인영 아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종헌관 손경철 단종제보존회장이 헌작하고 있다.

 


 

 

제향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단법인 영월문화재단(이사장 최명서)은 김병연 '난고 김삿갓'이 잠들어 있는 김삿갓 계곡에서 영월향교 회원들과 10월2일 오전 10시 김병연 '난고 김삿갓' 기신제향을 올렸다.

 

제향에는 초헌관 최명서 영월군수, 아헌관 엄인영 전교, 종헌관 손경철 단종제향보존회장, 알자 방극용, 대축 이도형, 전작 고진섭, 봉작 정규택, 집례 한병기, 사준 이순복, 지원 전창기, 유미숙, 문화제, 사무국장 나문길 사회로 기신제향을 마친 후 김삿갓 문화 시선 당선작 시비 제막식이 있었다.

 

이날 외부인사는 엄흥용 문화원장. 신혁 유도회장 외 3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영월문화재단(이사장 최명서)은 김삿갓(난고 김병연)의 문학적 업적과 시 정신을 기리기 위한 2021년 제17회 김삿갓문학상 본상에 유자호 시인, 우수상에 이재업 시인이 선정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