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예절
태백문화원 태백산 천제, 祭酒를 빚다
정복남 기자
2016.09.23·1분 읽기·조회 23

누룩을 넣고 물을 붓고 있는 김해운 원장과 선녀들

제주를 빚고 봉합하고 있는 김해운 원장

제주를 빚은 후 육군 8087부대 장병들과 임원진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태백문화원(원장 김해운)은 지난 9월9일 김해운 원장과 양진모 이사, 장한결 감사, 육군 8087부대 2대대(대대장 김도열) 장병들이 태백산에서 오는 10월3일 봉행하는 천제에 쓰일 제주를 빚었다.
김해운 원장은 제주 빚는 날을 위해 "제주를 빚기 10일 전부터 부정한 것은 보지도 듣지도 않았다. 제주가 잘 빚어져 감미가 풍부한 제주를 올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날 행사의 의의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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