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제1회 호국영령추모제 봉행

박시열 전몰군경유족회 홍천군지회장이 분향하고 있다.

초헌관 박시열 지회장이 헌작하고 있다.

이희덕 장의가 현충탑 앞에서 추모제 봉행 축을 고하고 있다.

아헌관 이옥희 유족회 유가족이 헌작하고 있다.

종헌관 이희성 유족회 유가족이 분향하고 있다.
10월12일 대한민국 전몰군경유족회 홍천군지회(지회장 박시열)는 홍천읍 연봉리 무궁화공원 현충탑에서 제1회 호국영령추모제를 올렸다.
이날 추모제에는 박시열 전몰군경유족회홍천군지회장, 노승락 홍천군수, 신동천 홍천군의회 의장, 이현순 강원서부보훈과장, 이칠석 전몰군경유족회 강원도지부장, 안재호 화천군지회장, 김영호 홍천군재향군인회장, 양용모 6.25참전유공자회 홍천군지회장, 강현오 월남참전자회 홍천군지회장, 안태춘 무공수훈자회 홍천군지회장, 이희덕 한국자유연맹 홍천군지회장, 김성태 고엽제전우회 홍천군지회장, 반종선 홍천향교 전교, 최수옥 유도회장, 기관단체장 및 전몰군경유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헌화 및 분향에 이어 추모사와 헌시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2부 행사는 홍천향교(전교 반종선) 청년유도회(회장 석지한)와 여성유도회(회장 김경희) 주관으로 제례가 봉행됐다.
초헌관은 박시열 전몰군경유족회 홍천군지회장, 아헌관은 이옥희 유족회원, 종헌관은 이희성 유족회원, 집례는 최정기 총무장의, 대축은 이희덕 장의가 맡았다.
박시열 지회장은 “66년 전 동족상잔의 비극으로 시작된 전쟁에서 국가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하여 용전분투하다 장렬히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넋을 위로하고 그 충혼을 기리기 위해 매년 10월12일을 추모의 날로 정했다.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님들을 위로하고 명복을 빌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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