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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예절

2016 강원도 문화의 날 행사 펼쳐져

최정기 홍천향교 총무장의 문화융성 유공자 표창

정희섭 기자
2016.10.16·1분 읽기·조회 21

최정기 홍천향교 총무장의(가운데)가 강원도 문화유공자 표창을 받고 있다.

 

10월15일 오후 7시 홍천문화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강원도와 홍천군이 주최하고 홍천문화재단과 춘천 MBC가 주관하는 2016 강원도 문화의 날 행사가 펼쳐졌다.

문화의 날은 강원문화 융성과 강원문화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하고 성공적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문화올림픽으로 치르기 위한 출발점으로 무궁화의 고장 홍천에서 열렸다.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의 식전공연에 이어 강원도 문화상 시상과 유공자 포상이 있었다. 홍천향교(전교 반종선) 최정기 총무장의가 문화융성 유공자 표창을 받는 영광을 차지했다. 이어 문화올림픽 선언문 낭독에 다양한 축하공연이 풍성하게 진행됐다.

최정기 총무장의는 향교활용사업의 활성화, 청소년인성교육 강화, 강원문화 융성에 열과 성을 다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정기 홍천향교 총무장의(가운데)가 표창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수상자들이 표창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