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화재단, 춘천시민 일상회복 콘서트 Part 2

위로의 메시지 건네는 춘천 예술가들 일상회복 파트2 리커버리 춘천
강원도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오는 12월23일 저녁 7시 30분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춘천시민 일상 회복 콘서트 Part 2
본 공연은 지난 11월 Part. 1
공연의 주제는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관객과 함께 시간의 흐름을 반추하는 것으로 코로나19로 무너졌던 일상을 심리적으로 회복하는 것이다. 또한, 공연의 형태는 장르 복합극(Convergence Stage)이며 1장 Memory, 2장 아침노을-소양, 3장 북한강에서, 4장 Bravo My Life로 총 4장, 90분간 이어질 예정이며 김진묵 음악평론가가 사회를 맡는다.
출연진으로 ▶메조소프라노 박선정, ▶달보드레 합창단, ▶Olive Branch 밴드, ▶훈남스, ▶DODA STREET, ▶힙합 뮤지션 헬텀, ▶싱어송라이터 박실 등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어릴적 모습과 사춘기 시절을 떠올릴 수 있는 영상과 라이브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본 공연은 무료이며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관람 대상은 접종증명‧음성확인제(방역패스)를 적용받는 춘천시민이면 가능하다. 따라서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완료자 및 PCR 검사 음성 결과 통보자 등만 입장 가능하며 예매자는 관련 증빙자료를 반드시 지참해야 현장에서 티켓을 수령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033-259-5831~6)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