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화재단, <일당백 리턴즈> 2기 선착순 모집

일당백 리턴즈 2기 모집 포스터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돈선)은 2022년 춘천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일당백 리턴즈> 2기 딴짓 지원 프로젝트 공모를 오는 5월 25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일당백 리턴즈>는 올해 총 3기수로 진행된다. 일당백(백만원)으로 평소 일상에서 해보고자 했으나 여러 가지 제약으로 시도하지 못했던 나만의 딴짓을 프로젝트로 기획하여, 도시 안에서 즐겁게 살아가며 일상의 전환을 위해 다양한 딴짓을 응원하는 시민 프로젝트 지원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선착순 최대 33건의 딴짓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100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대상은 문화도시 사업에 처음 참여하며, 딴짓 찾기 워크숍 필수 참여 및 춘천 주소지가 인정되는 춘천시민이 대상이다.
현재 <일당백 리턴즈 1기> 24명의 참여자는 개인의 딴짓으로 도시안에서 새로운 활력을 전파하고 있다. ▶춘천 곳곳을 다니며 공간을 상징하는 모습을 레고로 표현하는<산타와 함께하는 춘천여행> ▶각자의 마음 속에 있는 아이들이 함께 모여 추억의 동요를 부르는 커뮤니티<동심(童心)으로 동심(同心)되자> ▶열마디 말보다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이모티콘을 직접 제작해보는 <야나두 이모티콘 작가> ▶지루한 일상에서 땡땡이를 치고 싶은 사람들과 지역을 여행하며 쉼을 경험하는<학교종일 땡댕땡> 등 다양한 24가지의 딴짓 프로젝트가 6월까지 운영된다.
이와 관련해 강승진 춘천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장은 “심의 없는 선착순 지원사업을 올해 1기수에 시도했고 다양한 딴짓의 이야기들이 모아졌다. 딴짓찾기 워크숍을 통해 시민들의 마음가짐과 긍정의 에너지가 확인되었고, 현재는 도시 곳곳에서 시민들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라고 말하며 “사업에 대한 문턱이 낮춰졌고 함께하는 이들의 행동의 도전과 마음의 열정은 올라가고 있다. 더 많은 시민들이 지속적으로 도시에서 즐거운 삶의 전환을 맞이 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겠다”고 말했다.
<일당백 리턴즈> 딴짓 시원 프로젝트 공모 접수는 오는 5월25일~5월29일 진행되며, 33건의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5월24일(화) 아르숲 생활문화센터에서 진행하는 사업설명회에서 들을 수 있으며 오전(10:00~11:00)과 오후(6:30~7:30) 총 두 차례 진행한다.
세부사항은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cccf.or.kr)에 게시돼 있으며, ☎033-259-5423(춘천문화재단 시민문화팀)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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