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라이프&예절

한국효문화센터, 춤으로 효를 말하다

손경수 기자
2017.04.29·1분 읽기·조회 28

전국 입지 효 무용대회에서 참가자가 공연을 하고 있다.

 

한국효문화센터(이사장 최종수)는 지난 4월15일 ‘사랑과 효’를 주제로 전국 입지 효 무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단심으로 열린 무용대회는 한국무용과 외국무용(발레, 현대무용, 실용무용) 부분으로 나눠 120여 팀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경쟁을 벌였다.

명무부에는 남기희(30세) 씨가 국회의장상을, 학생부에는 계원예고 3학년 이정빈 군이 문화체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일반 대학부 보건복지부장관상에는 김인숙(25세) 씨가, 대상인 성균관장상에는 김태희(30세) 씨 등이 수상했다. 부상으로는 부모님 2박3일 제주도 효도여행권이 증정되며, 시상식은 오는 5월27일 서울랜드에서 개최되는 제9회 입지효문화예술축제에서 공연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