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화재단, 13~27일 예술가 멘토링 프로그램 결과 展 <찬란한 불일치> 개최
강원도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연호)은 예술가 멘토링 프로그램의 결과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강원대학교 미술관 제1전시실에서 전시 <찬란한 불일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 <찬란한 불일치>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었던 멘토링 프로그램인 <멘티가 곳 멘토>의 결과 전으로 참여자들의 협업작품과 개인작품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이다.
<멘티가 곳 멘토>는 춘천문화재단에서 운영중인 레지던시 ‘예술 소통공간 곳’의 입주작가의 실전 경험을 살린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예비 전문 시각 예술인에게 시각 작가로서의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멘토링 프로그램에서는 ‘예술 소통공간 곳’의 입주작가 5인이 멘토로, 전문 시각 예술가 지망자 9인이 멘티로 참여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일 작품은 총 40점으로 멘토와 멘티의 협업작품 9점을 포함해 멘토와 멘티의 개인 작품이(멘토 14점, 멘티 26점) 전시된다. 전시 주제는 ’찬란한 불일치‘로 기존의 틀 지어진 작업 방식을 탈피하여 다채로운 주제와 표현 방식을 보여주고자 한다.
전시의 소주제는 5가지 주제로 ▶24.999...시(김경원, 박정현, 윤지현), ▶불쌍한 폭력(오세경, 윤지), ▶석고 직조의 가능성(홍기하, 서혜연, 최인호), ▶체험 작가의 현장(김민지, 김지현, 임태은), ▶아트 라이프 밸런스(이한나, 오선화, 이채원)이다.
전시 첫날인 13일 수요일 오후 4시 오프닝 행사가 개최되며 같은 날 오후 2시엔 특별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 예술의 불일치성’을 주제로 강원대학교 미술학과 권정임 교수가 강의를 진행한다.
전시는 오는 13일부터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세부 사항은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춘천문화재단 예술지원팀(☎033-259-5832)으로 문의하면 된다.

찬란한 불일치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