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예절
홍성군, 충남 최초 ICT 기술접목 AI로봇 활용 치매예방관리
채매 고위험군 어르신 ICT접목 예방관리
안병주 기자
2023.02.08·2분 읽기·조회 29

홍성군보건소 AI 로봇 활용을 통한 치매예방관리를 하고 있다.
홍성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2월7일부터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치매안심 AI로봇 피오’를 도입한 인지강화교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 AI로봇 피오’ 교실은 충청남도 내 최초 도입하는 ICT기술을 접목한 인지강화 교실로서 치매 고위험 어르신에게 교안과 강의 등 기존의 인지 활동에서 벗어난 새로운 활동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1일 담당자들 대상으로 사전 교육이 실시됐다.
AI로봇 ‘피오’와 함께하는 인지강화교실은 12회기 동안 진행되며, 어르신들이 AI로봇(앵무새)의 성장과정에 직접 참여해 부화시키고 키우며 정서, 운동, 미술, 언어 등 다양한 인지 향상 할동을 경험하게 한다.
특히 ‘피오’의 성장 과정에서 참여자의 애착과 교감이라는 긍정적 정서 자극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
한명이 치매지원팀장은 “치매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는 인지활동을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활용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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