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화재단, 춘천에서 펼쳐지는 몸으로 연주하는 발레 VITA
강원도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연호)은 2023 춘천문화예술회관 기획공연 SS시즌(봄/여름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공연으로 ‘발레
‘발레 주재만 안무가는 1996년 프랑스 바뇰레 국제무용축제에서 최우수예술가상을 수상 후, 뉴욕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05년 창단한 와이즈발레단은 춤을 통한 소통과 공연예술 대중화를 모색하는 민간발레단이다. 2017년 제49회 대한민국문화예술상(대통령상)과 2018년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상을 수상하며 그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공연의 제목인 ‘비타’는 라틴어로 ‘LIFE', '삶', '생명'을 뜻하며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무대에서 인간과 자연의 본질적인 관계를 춤으로 이야기한다. 17세기 작곡가이자 바이올리니스트인 ’안토니오 비발디‘의 친숙한 음악을 바탕으로 댄서들은 안무가의 상상력이 영상화된 배경에서 아름다운 움직임을 만들며, ‘자연은 영감의 원천이며 최고의 스승이자 치료자’라고 말하는 주재만 안무가의 의도가 각 장면에 춤과 구성으로 촘촘하게 담겨있다. 춘천문화예술회관 30주년 기념 공연으로 춘천문화재단이 선택한 SS시즌(봄·여름) 첫 공연인 발레 ‘VITA'는 모던 발레에서 보여지는 댄서들의 아름다움과 만개한 자연에 대한 시각적 연출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수작으로 관객들에게 자연의 생명력을 담아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이며, 50-10%까지 다양한 할인을 제공한다. 관람 연령은 8세 이상이며, 티켓 예매는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춘천문화예술회관 30주년 기념 SS시즌(봄/여름 시즌) 공연은 패키지를 판매중이다. 패키지 공연으로 5월에는 ’핑크퐁 클래식 나라-뚜띠를 찾아라‘, 6월에는 서울예술단의 ’뮤지컬 신과 함께_저승편‘, 8월에는 국립정동극장의 ’신비로운 콘서트 비밀의 정원‘으로 국내 최고의 제작팀들이 만든 공연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패키지 구매시 기존 가격의 50-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구매는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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