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울향회’ 강원도 철원 선전지 견학
울진향교 제65대 장의회(회장 홍덕표. 윤근오 원임전교, 고문)는 지난 4월8일 오전 5시 30분 회원 20명이 울진을 출발해 강원도 철원군으로 봄 여행을 다녀왔다. 한국관광공사의 티맵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가장 많은 분들이 찾고 방문하는 새로운 관광지로 명성을 얻고 있는 곳이다.
강원도 철원 가볼만한 곳 베스트 10곳을 소개하면 1.고석정 국민 관광지 2. 철원 한탄강 은하수교 3.순담 계곡 4.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5.노동당사 6.고석정 7.삼부연 폭포 8.직탕 폭포 9.고석정 코스모스 십리길 10. 백마고지 전적지 등이 있으나, 울진 탐방객들은 시간 관계상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과 국민관광지인 고석정과 노동당사 등을 둘러봤다.
강원도 철원군은 “나는 새처럼 나는 철원”, “평화(PEACE), 생태(ECOLOGY)"를 슬로건으로 하고 있다.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철원~! 한탄강의 절경과 사계절 색을 바꾸는 철원 평야! 대표적인 관광지를 소개하고 있다.
철원 역사문화공원에는 △종합안내소 △철원양잠점 △철원금융조합 △철원공립보통학교 △강원도립철원의원 △철원약국 △철원우체국 △철원소방서(철원소방조기구치장) △관동여관/일출여관 △철원역(소이산 모노레일 탑승장) △철원극장 △오정포 △드라마 세트장 △상점가 등을 지나온 과거를 회상하며 새롭게 전시해 각광을 받고 있다.
‘65울향회’ 홍덕표 회장은 “저는 이곳 철원 인근에서 군대생활을 하고, 울진향교 제65대 총무책임장의를 역임한 후 울향회 회원 23명과 단합하여 잘 사는 울진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며“회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윤근오 원임 전교는 “ ‘65울향회’는 앞으로도 유교의 덕목인 인의예지를 몸소 실천하고 고귀한 유학의 진흥과 이념을 실천해야 한다”며 “회원들과 함께 울향회의 무궁한 발전을 소망했다”고 밝혔다.

65울향회(회장 홍덕표. 윤근오 원임 전교)는 지난 8일 강원도 철원군 국민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노동당사'를 방문하고 단체기념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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