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예절
강원특별자치도 고성문화재단, 2023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참여자 모집
강원문화재단과의 컨소시엄 협약 사업 2년차 진행<br>지역 내 생애 전환기를 맞은 신중년(만50~64세) 대상 문화예술교육<br>예술활동을 통해 전환의 관점에서 삶을 재해석하는 경험 제공
전남표 기자
2023.07.24·2분 읽기·조회 41

고성군청 전경
강원특별자치도 고성문화재단(이사장 함명준)은 지역 내 생애 전환기를 맞은 신중년(만50~64세)을 대상으로 ‘2023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참여자를 8월2일까지 모집한다.
지난해 강원문화재단과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컨소시엄 협약을 체결하고 <오롯이, 비로소 ‘몰두하다’> 주제로 신중년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는 <바삐 살다 문득, 뒤돌아보다>라는 주제로 참여자가 연극과 미술 활동을 통해 전환의 관점에서 삶을 재해석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총 15회차로 진행되며, 8월3일부터 11월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달홀문화센터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삶을 새로운 관점에서 시작하고 싶은 고성지역 신중년(만50~64세)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2023년 7월19일부터 8월2일까지로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온라인접수 또는 고성문화재단 문화사업팀(☎ 033-681-0106)으로 전화접수 하면 된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삶의 전환기에 있는 참여자들이 자신에게 몰두하는 시간을 가지며, 삶의 전환점을 모색하는 경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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