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화재단, 버려지지 않는 굿즈를 위한 라운드테이블 <만들고, 뿌리고, 버리고> 8월4일 개최
생산되고 버려지는 굿즈(Goods)의 의미와 역할에 대한 토론의장 마련<br>사회적 이슈 키워드 선정하여 현장의 생생한 경험 공유<br>굿즈(Goods)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
강원특별자치도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연호)이 굿즈(Goods) 제작 및 배포에 대한 라운드테이블 <만들고, 뿌리고, 버리고>를 오는 8월4일 금요일에 안녕 하우스에서 개최한다.
춘천문화재단은 지역 내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그간 다양한 굿즈를 제작∙배포한 바 있다. 해당 과정에서 브랜딩의 수단으로 만들어지고 또 버려지는 굿즈의 역할과 의미에 주목하여 사회적 흐름에 맞는 제작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고자 라운드테이블 <만들고 뿌리고 버리고>를 기획했다.
라운드테이블은 굿즈 제작과 관련한 키워드를 정하여 사례를 공유하는 1부와 종합토론 형식의 2부로 나누어 운영된다. ◉1부의 키워드는 ▶크라우드 펀딩 ▶ESG ▶사회적 가치 ▶지역 상생으로, 각각 전 크라우드펀딩 기업에서 프로젝트를 기획했던 이수정 디렉터와 키뮤스튜디오의 남장원 대표, 민들레마음의 손유린 대표, 춘천마임축제 최대원 팀장이 제작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나눌 예정이다.
◉2부에서는 ▷굿즈의 영향력 ▷공공기관 굿즈의 의미와 역할 ▷지속가능성과 미래를 주제로 참여자 모두가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는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토론에서는 신청과정에서 참여자들로부터 받은 사전 질문사항들도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
<만들고 뿌리고 버리고> 개최에 대하여 춘천문화재단 도시문화브랜딩팀의 최수현 팀장은 “공공에서 만들고 있는 굿즈, 버려지는 굿즈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도시 브랜딩 관점에서 실무자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크고 작은 이슈들에 대해 꾸준히 환기와 의견 교류의 자리를 만들어나가겠다”라고 향후 운영계획을 밝혔다.
해당 라운드테이블의 모집인원은 50명 내외로, 공공기관 및 민간의 홍보∙브랜딩 담당자는 물론, 굿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신청은 온라인 폼(https://url.kr/nrvswy)을 통해 접수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c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춘천문화재단 도시문화브랜딩팀 ☎ 033-259-5452

춘천문화재단_만들고 뿌리고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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