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화재단, 춘천의 미래 음악가들의 무대 기획공연 <라이징스타> 개최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18명의 미래 예술가들의 무대<br>강원대학교 음악학과 교수들 멘토 참여
강원특별자치도 춘천문화재단이 9월7일부터 9일까지 축제극장 몸짓에서 미래 음악가들의 무대 <라이징스타>를 개최한다. 올해 3회 차를 맞은 라이징스타는 축제극장 몸짓 기획공연으로, ▶피아노 ▶성악 ▶관악 ▶타악 분야의 춘천 예술계를 빛낼 24세 이하의 미래 음악가들을 만나 볼 수 있는 공연이다.
올해 라이징스타는 기존의 추천제 방식에서 오디션 방식으로 전환하여 6월 중순부터 약 3주간 공개모집을 진행, 온라인 동영상 심사를 통해 39명의 신청자 중 18명을 최종 선정해 참여의 폭을 넓혔다.
선정된 18명은 강원대학교 예강 홀에서 약 한 달간 받은 마스터클래스 수업의 결과물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마스터클래스에는 4명의 강원대학교 음악학과 교수들과 대학원생들이 멘토와 어시스턴트 멘토로 참여했다. 멘토들은 수업뿐만 아니라 리허설 및 공연까지 함께하며 참여자들이 미래 예술가로 성장하는 데에 길잡이 역할을 한다.
일자별로, ▶7일 오후 7시 30분에는 성악가 김세일 멘토의 성악 공연과 라이징스타 고건(Tenor), 김한들(Soprano), 송빈(Soprano), 이현주(Piano), 조하율(Piano), 어시스턴트 멘토 염원재(Piano)가 무대에 오르고 ▶8일 오후 7시 30분에는 타악기 연주자 심선민 멘토의 마림바 공연 및 라이징스타 김동주(Soprano), 박시하(Piano), 오상민(Percussion), 조하은(Piano), 정보경(Piano), 어시스턴트 멘토 오혜은(Soprano) 무대가 펼쳐진다.
마지막 날인 ▶9일 오후 5시에는 피아노 연주자 강우성 멘토의 피아노 공연, 조성호 멘토의 클라리넷 공연 및 라이징스타 김승구(Flute), 민정헌(Piano), 오성구(Clarinet), 윤아현(Piano), 이수현(Flute), 이예진(Horn), 최한율(Piano)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날짜별 출연하는 학생들과 프로그램 등 세부 내용은 춘천문화재단 홈페이지(c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공연은 전석 무료로 사전 예매 후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 춘천문화재단 공연기획팀 (☎ 033-259-5823)

춘천문화재단 라이징스타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