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라이프&예절

김기영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2023 대백제전' 공주 현장 점검

청결하고 안전한 축제 위한 교통.주차장.화장실 등 대책 철저

안병주 기자
2023.09.11·2분 읽기·조회 19

 

김기영 행정부지사가 대백제전 현장을 찾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김기영 행정부지사가 공주시 관광과장에게 보완사항을 축제전까지 완료할 것을 강조했다.

 

 


 

충청남도 김기영 행정부지사가 8일 '2023 대백제전' (이하 대백제전)이 개최되는 충남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현장을 찾아 대백제전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으로 대백제전의 화장실, 주차장, 교통 ,계획, 안전 등 전반적인 편의기반 시설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미비한 사항을 대백제전 개최 전까지 보완할 계획이다.

 

김기영 행정부지사는 주 행사장인 금강신관공원 미르섬 앞에서 공주시 소찬섭 관광과장의 추진상황을 보고받으며 예상보다 많은 방문객이 방문해도 부족함이 없도록 개막식장 화장실 증설 등 기반 시설에 대해 금주 내로 완료하도록 강조했다.

 

이어 지난해와 달리 공주시는 대백제전의 행사장을 세 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프로그램 및 공간을 구성하고 있어 웅진성 퍼레이드 등이 열리는 제3권역인 원도심 일원을 방문해 시설물 설치, 프로그램 등 공주시 행사장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김기영 행정부지사는 “대백제전은 먼저는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관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관람객 입장에서 생각하여 행사 전까지 화장실, 주차 등 기본적인 시설 등을 매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보완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2023 대백제전’은 ‘대백제 세계와 통하다’라는 주제로 충남 공주시와 부여군에서 2023년 9월23일(개막식)부터 10월9일(폐막식)까지 17일간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