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문화재단, 여행자를 위한 다정한 환대... ‘오늘은 여행자 살롱’ 개최
춘천의 카페, 공방, 작업실 등 매력적인 여행의 추억을 쌓을 여행객 모집 시작<br>9월부터 12월까지 매달 1회, 춘천 곳곳의 12개의 공간에서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연호)이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도시가 살롱’의 주인장들과 <2023 오늘은 여행자 살롱>을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늘은 여행자 살롱>은 ‘도시가 살롱’의 공간 주인장들이 공동으로 기획하는 프로젝트이다.’도시가 살롱’은 취향을 기반으로 도시 내 소규모 공간에서 진행되는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춘천문화재단과 공간의 주인장들은 올해 가을과 겨울에 춘천을 방문할 여행자들에게 춘천의 매력적인 소규모 공간들을 소개하고, 다채로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오늘은 여행자 살롱>을 기획했다.
이번 <오늘은 여행자 살롱>에서는 ‘도시가 살롱’ 활동에서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던 활동들을 모아 소개할 예정이다. ▶몸과 마음을 디톡스하는 <내??/span>(몸&맘)의 디톡스 DIY!>와 ▶아름다운 식물을 관찰하며 삶의 방식을 발견하는 힐링의 시간 <식물테라피 : 마음이 가벼워지는 초록별 여행>, ▶백차부터 홍차까지 티푸드와 페어링을 즐기는 시간 <춘천에서 만나는 차의 시간>, ▶책을 좋아하는 여행자들을 위한 모임 <춘천에서 만난 운명의 책>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커뮤니티 <멍냥타임(여행자 견생투게더)>, ▶보드게임으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 <선데이 어드벤쳐 보드게임> 등 여행자들은 다양한 취향을 아우르는 커뮤니티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춘천문화재단 문화 도시센터 강승진 센터장은 “낯선 설렘을 안고 춘천을 방문한 여행자들이 <오늘은 여행자 살롱>을 통해 춘천 내 다정함이 쌓인 공간에서 새로운 이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며, 여행의 추억을 남겼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늘은 여행자 살롱>의 모태가 되는 ‘도시가 살롱’은 사업 운영 4년 차에 접어들며 책방, 카페, 작업실, 스튜디오 등 2020년 약 25개의 공간으로 시작한 참여공간을 현재 약 100여 개 이상으로 확대, 지역 내 일상 공간에서 문화를 누리는 ‘15분 문화 슬세권(슬리퍼+역세권, 슬리퍼와 같은 편한 복장으로 갈 수 있는 가까운 권역이라는 의미)’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오늘은 여행자 살롱>의 세부 내용은 춘천문화재단 누리집(www.c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커뮤니티에 참여를 원하는 여행자는 춘천문화재단 누리집에 기재된 각 커뮤니티 운영 공간의 연락처로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문의) 춘천문화재단 시민문화팀 ☎ 033-259-5422
.jpg)
춘천문화재단 오늘은 여행자 살롱 포스터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