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예절
단종제례보존회, 영월군 단종대왕 기신제례 봉행
박상주 기자
2023.12.06·1분 읽기·조회 48

초헌관 최명서 영월군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환복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단종제례보존회(회장 손경철)는 회원들과 12월6일 영모전에서 단종대왕 기신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최명서 영월군수, 아헌관 심재섭 영월군의회 의장, 종헌관 손경철 제례 보존회 회장, 집례 엄도열, 알자 최기수, 대축 고진섭, 봉향 방극용, 봉작 정형근, 봉로 정규택, 사준 김태수, 진설 엄재진, 감제관 박광식, 민충사 초헌관 영월읍장 강형구, 집례 김화섭, 대축 유경준, 찬인 김진국, 봉작 탁주을, 사준 유재민. 김상권으로 진행됐다.
영모전의 단종대왕 기신제향과 함께 금강정에 떨어져 있는 민충사에서는 종인 시녀들 제향도 함께 진행된다.
단종대왕기신제향을 마친 후 최명서 영월군수는 "단종제례보존회원 여러분 일년 동안 수고가 많으셨다. 내년에도 문화 활동에 열심히 해달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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