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과 공공기관 종사자들 'k -유교문화활용법' 즐겨
한국유교문화진흥원 2024'유람일지(儒覽日誌)' 운영

유람일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시 설명을 듣고 있다.

한국문화유산 담사를 하고 있다.

선비의 茶 다도 체험을 하고 있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하 진흥원)은 k- 유교 속' 현대의 선비'를 공직자와 연계시킨 공무원연수프로그램 <유람일지(儒覽日誌)>를 지난 7일과 26일 2회에 겅쳐 충남지역 공무원 26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3년부터 진행된 충청남도인재개발원과의 협업으로 신규와 정예공무원을 대상으로 , 충남지역 역사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뿐만 아니라 유교문화에 대한 재해석을 통해 자기 수양과 회복의 시간을 갖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k -유교문화를 주제로 기획된 전시<당신은 어떻게 보여지길 원하는가> 해설을 동반한 관람(선비의 生)으로 시작해 공연(선비의 樂), 다도(선비의 茶), 답사(k -헤리티지 투어)등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한옥연수원에서 진행되는 신규 고공무원들의 차담과 소리꾼 이한서가 재해석한 퓨전 국악 공연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재근 한국유교문화진흥원장은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공무원과 공공기관 종사자들이 유교문화를 재해석하여 그 속에 담긴 '쉼'을 찾아서 즐기고 , 자신을 성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3월28일부터 29일 양일간 걸쳐 세종도시교통공사 임직원의 유람일지가 진행되며 프로그램은 공직자와 문화유산 관련 유관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올 12월 초까지 운영예정이다.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유람일지(儒리覽日誌) 프로그램 신청은 담당자 유선접수(041-981-9923)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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