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예술촌, 단기 프로젝트 <이음> 참여작가 모집
춘천예술촌을 거점으로 개인의 창작을 연계한 기획 프로젝트 참여작가 모집<br>시각예술 작가를 대상으로, 1인 1실 창작 스튜디오, 창작지원금 및 활동비 지원 등<br>6월1일(토) 오후 2시 춘천예술촌에서 <이음> 사업설명회 진행
강원특별자치도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연호)은 춘천예술촌 단기 프로젝트 <이음> 참여작가를 6월6일(목)까지 모집한다.
프로젝트 <이음>은 춘천예술촌을 거점으로 개인의 창작을 연계하는 단기 프로젝트로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지역 레지던시로 호명되는 춘천예술촌의 정체성과 가치를 발견하기 위해 실행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3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대한민국 국적의 시각(Visual)예술 작가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참여작가는 지역성(Locality), 회복력(Resilience), 다양성(Diversity)의 제안주제 중 한 가지를 선택하여, 하반기 춘천예술촌 오픈하우스 행사에서 선보인다. 11월에 진행될 하반기 춘천예술촌 오픈하우스에서는 예술가의 작업 공간을 개방하여 전시 워크숍 등을 운영, 시민 누구나 예술을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재단에서는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 개별 창작 스튜디오 제공, 창작지원금, 프로젝트 수행비 등을 지원한다. 춘천 외 참여작가에게는 주거지원금을 별도로 지원한다.
춘천예술촌은 과거 기무부대 관사로 사용되었던 유휴 공간을 춘천시가 리모델링하여 조성한 아티스트 레지던시(Artist Residency) 공간이다. 현재 시각예술 분야의 입주작가 9명과 1개의 공예 팀이 입주해 있으며, 시각예술 작가의 입주 기간은 2024년 5월 31일까지이다.
프로젝트 <이음> 참여 신청은 춘천문화재단 누리집(www.cccf.or.kr) 공모사업 신청 카테고리에서 가능하다. 또한, 6월 1일(토) 오후 2시부터 사업설명회가 예술촌 스튜디오 투어와 함께 진행된다.
한편, 춘천문화재단은 6월1일(토) 춘천예술촌 오픈하우스 <굿-바이(GOOD-BUY) 예술촌> 행사를 개최한다. 예술마켓 방식으로 꾸려지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예술감각 프로그램과 스탬프 투어를 비롯해 100여 점의 작품과 창작 과정에서 생산된 작품의 부산물, 예술가에게 영감을 준 도서와 오브제 15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문의) 춘천문화재단 예술지원팀 ☎033-259-5832

춘천예술촌 이음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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