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책폭폭! 춘천의 책들은 나를 데리고 가네춘천문화재단, 2024 서울 국제도서전 참가!
2024 서울국제도서전의 유일한 지역문화재단 참가사
강원특별자치도 춘천문화재단(이사장 최연호)이 6월26일(수)부터 30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4 서울국제도서전에 국내관 부스로 참가한다.
올해 서울국제도서전에는 19개국 452개의 출판사 및 기관이 참가한다. 이중 춘천문화재단은 2024 서울국제도서전의 유일한 지역문화재단 참가 사이다.
- 출판에 진심인 도시, 춘천만의 매력 선보인다 -
재단은 이번 도서전에서 춘천만의 매력적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춘천문화매거진
지역에서 꾸준히 출판업을 이어오고 있는 출판사도 이번 참가를 기회로 국제무대에 나선다. 춘천문화재단의 연계 참가 공모에 선정된 ‘달아실 출판사’는 19쇄를 찍은 베스트셀러 <눈사람 자살사건> (저자 : 최승호)을 비롯해 대표도서 10권을 도서전에서 선보인다.
도서전 기간 중에는 베스트 셀러 작가 5명의 사인회 등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6월29일(토) 11시 소설가 김도연 ▶6월29일(토) 14시 시인 박정대 ▶6월29일(토) 16시 시인 전윤호 ▶6월30일(일) 11시 시인 최승호 ▶6월30일(일) 14시 소설가 김홍정 순으로 저자 사인회 진행하여 독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 책책폭폭! 춘천가는 기차를 그대로 옮겨놓은 부스, 활자로 세기는 낭만 -
춘천문화재단의 부스는 코엑스 C홀 I29번에 ‘춘천가는 기차’를 그대로 재현하여 꾸려진다. 청춘들의 낭만을 상징하는 ‘춘천가는 기차’를 메인 콘셉트로 대중들이 가진 춘천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고 아날로그 감성으로 도서전 방문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스에서 도서 구매 및 매거진
춘천문화재단 최연호 이사장은 “이번 2024 서울국제도서전 참가가 지역 콘텐츠의 매력을 큰 무대에서 발산하는 도화선이 되길 바란다”라며 “국제적 출판계의 동향을 살펴보는 한편, 그 안에서 압도되지 않고 로컬만이 가진 매력을 선보이겠다”라는 참여 포부를 밝혔다.
2024 서울국제도서전은 오는 6월26일(수)부터 30일(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 C홀과 D홀에서 개최된다. 문의 춘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033-259-5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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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문화재단 서울국제도서전 참가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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