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라이프&예절

홍천군, 제34회 나라꽃 무궁화 홍천축제 개최

<div>무궁화꽃이 홍천역에 피었습니다</div>

정희섭 기자
2024.07.28·2분 읽기·조회 49

 

 

무궁화축제 개회식을 마치고 기념촬영

 

 


 

 

무궁화 한반도 모형 조각 작품

 

 


 

 

서석초(청량분교)뮤지컬부 공연

 

 


 

 

홍카리나 앙상블 오카리나 공연

 

 


 

 

I무궁화합창단 합창 공연

 

 


 

 

용문 홍천철도 조기 착공 홍보와 연계한 기차를 운행

 


 

홍천군은 홍천무궁화수목원 중앙광장 일원에서 제34회 나라꽃 무궁화 홍천축제를 7월27일 개최했다.

 

이번 제34회 나라꽃 무궁화 홍천축제는 용문 홍천철도 조기 착공을 염원하고자 최우홍 부군수, 박영록 의장, 이영욱 홍성기 도의원, 안상호 홍천향교 전교를 비롯한 관내 각급기관장 및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궁화꽃이 홍천역에 피었습니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축제가 개최되는 홍천 무궁화수목원은 무궁화 품종원 외 16개 주제원으로 총 6.7ha 규모에 무궁화 112개 품종, 8,000주의 다양한 무궁화가 식재돼 관리되고 있다.

 

행사장 곳곳에 무궁화 작품전시, 무궁화 분화·분재, 무궁화 시 등의 전시행사가 열리며, 행사장 주 무대에서는 서석초(청량분교)뮤지컬부 공연, 오카리나 공연, 무궁화합창단 합창, 청소년 밴드, 매직 버블쇼, 색소폰 연주 등 소규모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군민들이 축제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무궁화 부채·손수건·목걸이 만들기, 무궁화 메모꽂이 만들기, 무궁화 슈링클스 만들기, 무궁화 소원쓰기, 무궁화 꽃차 시음 등 체험 부스도 운영했다.

 

특히 용문 홍천철도 조기 착공 홍보와 연계한 기차를 운행해 관람객들이 기차에 탑승해 무궁화수목원 내 주 산책로를 순환하며, 다양한 무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