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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예절

춘천문화재단, 2024 문화도시 춘천 활동공유회 ‘BE-COMING DAY’ 개최

12월7일(토) 오후 2시 커먼즈필드 춘천 안녕 하우스

전남표 기자
2024.12.06·4분 읽기·조회 37

시민, 예술인과 함께 만든 문화도시 4년, 가능성 나누는 자리

 

강원특별자치도 춘천문화재단(이사장 박종훈)은 12월7일(토) 14시, 커먼즈필드 안녕 하우스에서 ‘문화도시의 다음은 무엇입니까?’를 주제로 문화도시 춘천 활동공유회, 를 개최한다.

 

춘천문화재단은 2020년 예비 도시부터 2024년까지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만들어 왔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시민들과 함께 만든 문화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이다. 더 나아가 남은 문화도시 조성사업 1년의 가능성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도 준비된다.

 

2020-2024 문화도시 사업 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양혜원 문화연구본부장과 문화프로덕션 도모 황운기 이사장이 사업을 해석하는 관점을 나눌 예정이다. 양혜원 본부장은 “문화도시 춘천의 차별성과 상징성”에 대해, 황운기 이사장은 “문화도시 사업이 예술과 기업 환경에 미친 영향”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그간 문화도시 사업에 참여했던 시민과 예술인, 워킹그룹 관계자들이 문화도시가 어떻게 삶을 변화시켰는지에 대해 대담을 나누며, 현장 참여자들이 자유롭게 무대에 올라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본 활동공유회에는 시민들과 예술인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한 먹거리와 공연도 함께 어우러지며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

 

2년 연속 최우수 문화도시, 문화도시 박람회 개최 등 풍성한 성과 나눠

 

한편, 춘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24개 법정 문화도시 평가에서 ▶2022년 우수 문화도시, ▶2023-2024 최우수 문화도시(2년 연속)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2023년 공간복지대상 “대상”, ▶2023 문화로 사회연대 연결사회 지역거점 프로그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2023 지역문화 전문인력 양성기관 최우수 운영기관 선정 ▶2024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 “우수상” 등 꾸준히 우수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춘천문화재단은 문화적 성과와 비전을 널리 알리기 위해 힘썼다. 지난 5년간 전국 타지역 기관, 의회, 대학 등에서 춘천을 참고하기 위한 사례방문이 총 206회 진행되었으며, 올해 5월에는 춘천마임축제와 연계하여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도 했다.

 

춘천문화재단 박종훈 이사장은 “본 행사는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든 문화도시 춘천의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예술로 승화된 더 나은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여정에 시민과 예술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본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춘천문화재단 누리집(www.c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춘천문화재단 축제도시팀(☎033-259-5431), 문화도시팀(☎033-259-5424).

 

행사개요

 

 

 

행 사 명

 

문화도시 춘천 활동공유회 ‘BE-COMING DAY

 

행사장소

 

커먼즈필드 안녕하우스(춘천시 효자동 303-14)

 

행사일시

 

2024. 12. 7.(토) 14:00 ~ 18:00

 

 

 

 춘천문화재단 2024 문화도시춘천 활동공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