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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예절

춘천문화재단, 국내 최대 조각 전문 아트페어 제14회 서울 국제조각페스타 2025 참여

지역 조각가 10명이 참여한 특별전 &lt;춘천을 사랑하는 젊은 조각가&gt; 개최<br>춘천지역 젊은 조각가들의 창작 활동을 엿 볼 수 있는 기회

전남표 기자
2025.02.04·2분 읽기·조회 25

강원특별자치도 춘천문화재단(이사장 박종훈)은 한국 조각가협회에서 주최하는 제14회 서울 국제조각페스타 2025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2월6일(목) 오후 5시 개막해 9일(일)까지 진행되는 본 행사에서, 춘천문화재단은 춘천 지역의 조각 가들의 작품과 창작 활동을 선보이는 <춘천을 사랑하는 젊은 조각가> 특별전을 개최한다.

 

서울 국제 조각페스타는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국내 최대의 조각 축제로, 올해에는 국내외 300여 명의 조각 가들의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춘천문화재단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조각가 10명과 함께 참가하며, 춘천에서 활동하는 작가뿐 아니라 춘천에서 예술의 씨앗을 틔운 출향 작가(춘천소재 고등학교 또는 대학교 졸업하여 타지에서 활동하는 조각가)도 함께 전시를 선보인다.

 

▶참여 작가는 고홍기, 김은비, 민은희, 박은지, 서동진, 엄기성, 윤인규, 이승호, 이은정, 빅터조 등이다.

 

이번 전시는 춘천의 예술적 영감을 받은 젊은 조각가의 내면 이야기를 작품으로 표현한다. 아트마켓을 통해 작품 유통도 이루어지며, 지역 조각가들의 예술성이 더 널리 확산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관련 문의는 춘천문화재단 도시문화센터 예술지원☎팀(033-259-54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14회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