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기미만세운동 106주년 기념행사 개최

홍천기미만세운동 106주년 기념행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듬북 합주 '합' 식전 공연

박주선 문화원장 경과보고

신영재 홍천군수 기념사

문선옥 홍천교육장 독립선언서 낭독

박영록 의장 선창으로 만세삼창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4월1일 홍천읍 꽃뫼공원에서 홍천기미만세운동 106주년 기념행사를 신영재 홍천군수, 홍성기 도의원, 박영록 의장, 문선옥 홍천교육장, 송경석 13여단장, 박주선 홍천문화원장, 최이경 부의장, 용준식, 이광재, 황경화, 나기호 의원, 안상호 홍천향교 전교, 김창묵 동창만세운동기념사업회장, 오인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장, 이규설 홍천군번영회장을 비롯한 각급단체장 및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천문화원(원장 박주선) 주관으로 홍천기미만세운동 106주년 기념행사를 성대히 개최했다.
식전 공연으로 강원도를 대표하는 국가대표급 공연단체로 농악, 무용, 무속, 기악, 성악 등의 전통공연과 시대의 흐름에 발 ???창작 타악퍼포먼스를 통해 강원을 빛내고 한국을 대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한국전통문화예술원 태극팀의 모듬북 합주 ‘합’이 공연됐다.
김인숙 홍천문화원 사무국장 사회로 ▲국민의례 ▲경과보고(박주선 문화원장) ▲기념사(신영재 군수) ▲독립선언서 낭독(문선옥 교육장) ▲만세삼창(선창 박영록 의장) ▲3.1절 노래제창 ▲시가행진으로 진행됐다.
1919년 4월1일 일제의 압박에 항거, 민족의 자주독립을 선언하고 평화적 시위를 하여 자주독립을 쟁취하기 위하여 바로 이곳 꽃뫼 공원에서 온 군민이 하나가 되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의거하였던 뜻 깊은 날 , 우리 민족의 숭고한 자주독립정신을 영원히 기념하기 위하여 세계에 우뚝 선 대한민국과 홍천의 자랑스러운 자주독립정신을 기념하고 재현하는 홍천기미만세운동 기념행사였다.
기념행사를 마치고 홍천문화원 민속예술단을 선두로 참석한 모든 분들이 대한독립만세를 힘차게 외치며 시가행진에 동참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106년 전 일제의 압박에 항거, 민족의 자주독립을 선언하고 평화적 시위를 하여 자주독립을 쟁취하기 위하여 바로 이곳 꽃뫼 공원에서 온 군민이 하나가 되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의거하였던 뜻 깊은 날 , 세계에 우뚝 선 대한민국과 홍천의 자랑스러운 자주독립정신을 기념하고 재현하는 기념행사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념행사 후 시가행진

홍천문화원 민속예술단을 선두로 대한독립만세를 힘차게 외치며 시가행진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