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라이프&예절

2025 수타사 천년음악회 열려

정희섭 기자
2025.05.25·2분 읽기·조회 51

 

수타사 농촌테마공원 특설무대에서 천년음악회가 열리고 있다.

 


 

 

홍천무궁화합창단의 공연

 


 

 

한국춤원 단원이 태평무를 공연하고 있다.

 


 

 

홍천군 영귀미면 수타사 농촌테마공원 특설무대 음악회 관람객 모습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주최하고 (사)한국예총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홍천지회(회장 백금산)가 주관한 2025 수타사 천년음악회가 지난 5월24일 오후 5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의회, 올앤비 후원으로, 천년의 시간이 머문 수타사 고즈넉한 숨길과 천년고찰의 맑은 기운이 충만한 수타사농촌테마공원 특설무대에서 펼쳐졌다.

 

이번 수타사 천년음악회는 김병철, 김채은의 사회로 식전공연(시낭송: 조기정, 남도민요: 김옥순,임명선, 노래공연: 전민정,  남신혜)에 이어 본 공연은  홍천무궁화합창단 합창, 한국춤원의 무용, 우종민 밴드 공연, 소프라노 박윤희, 가수 이정용, 한혜진, 제임스킹, 박상민 노래, 나팔박의 트럼펫&보컬 공연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고 ‘쉼’과 ‘평안‘을 되찾는 시간이 되고 감동과 힐링의 시간이었다.

 

백금산 회장은 “수타사 천년음악회에 참석해 주신 홍천군민과 관광객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예술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잇고 마음을 다독이며 더 나은 내일을 꿈꾸고, 수타사농촌테마공원에 울려 퍼지는 선율이 따뜻한 여운으로 남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