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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23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게이트볼대회 개최
-스포츠를 넘어 소통. 화합의 장 열어-
안병주 기자
2025.06.12·2분 읽기·조회 34

게이트볼대회 종합우승을 한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게이트볼대회 여자부 우승을 한 임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게이트볼대회 남자부 우승을 한 임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게이트볼대회 참가자들이 우승을 하기 위해 열심히 참여하고 있다.
홍성군은 지난 11일 홍주종합경기장에서 제23회 대통령기 전국 노인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노인회 충남도연합회(회장 강춘식) 및 홍성군지회(지회장 조화원)에서 공동 주관해 전국 17개 시도 66개팀(남자팀 34팀, 여자팀32팀) 391명 선수 등 15,000여 명이 참가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노인게이트볼 선수들은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게이트볼을 즐기며 소포츠맨십을 발휘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여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성군에서 개최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홍성군의 대표적인 볼거리·살거리·먹거리인 12경(景), 5품(品), 3미(味)를 널리 알리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다"고 말했다.
이날 종합우승은 광주시연합회, 여자우승은 서울시연합회, 남자우승은 광주시연합회에처 차지했다.
한편 대회 전날인 10일에는 홍성군 내 리첸시아웨딩컨벤션에서 이영권 대한노인회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충남연합회 및 홍성군지회 임직원과 전국 시도 연합회장, 시군구 지회장 등 180여 명을 초대해 환영 만찬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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