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삼척시립합창단, 시민 가까이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전남표 기자
2018.05.07·1분 읽기·조회 23
합창단이 찾아가는음악회 공연을 하고 있다.
삼척시립합창단이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지역문화 진흥을 위해 병원, 요양원 등 복지시설을 찾아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삼척시립합창단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는 위남섭 지휘자의 지휘 아래 매회 25여 명의 단원들이 독창 및 중창 등 다양한 무대를 펼치게 된다.
올해는 매월 1회 총 8회 공연계획으로, 가족의 달인 5월에는 2회의 공연이 준비돼 있다.
5월4일에는 동산복지마을을 찾아 공연을 진행했으며, 5월11일에는 삼척효도노인요양원을 방문, 음악회를 펼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정기연주회에 국한되어 있던 공연에서 벗어나 모든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합창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례화하였다. 경제적·사회적·지리적 제약으로 참여가 어려운 문화소외계층 대상 향유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