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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웰컴투 삼척! 6월 평생학습동아리 나눔콘서트 초대

- 9일은 도계피노키오나라에서, 23일은 해양레일바이크에서 -<br type="_moz">

전남표 기자
2018.06.06·2분 읽기·조회 23

 


 

삼척시에서는 초여름으로 접어드는 푸르른 계절을 맞아 삼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웰컴투 삼척! 6월 나눔콘서트”를 두 차례 개최한다.

 

6월9일(토) 오후 1시와 2시에는 지난 3월 개장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도계피노키오나라에서 평생학습관 학습동아리 ‘아라인형극단’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인형극 공연을 선보인다.

 

6월23일(토)에는 오후 1시부터 삼척해양레일바이크 궁촌역에서 평생학습동아리 ‘소리샘’의 색소폰앙상블공연과 ‘우리소리어울림’의 난타, 민요 등 우리 가락의 한마당 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웰컴투 삼척! 나눔콘서트”는 지난해부터 삼척시 평생학습관 학습동아리 주관으로, 삼척시의 대표관광지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 제공으로 관광활성화 및 낭만적인 삼척이미지를 홍보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동아리들이 참여해 다양한 나눔 공연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며, "명품관광 삼척여행도 하고 나눔콘서트에서 감성에너지도 충전해가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