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석강 민화연구회’ 회원 작품 전시회 개최
정수철 회장(삼척향교 전교), 유관기관 대표가 오픈커팅을 하고 있다.
석강 민화연구회 정수철 회장(삼척향교 전교)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삼척시 이성모 자치행정국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오혜선 민화그림 지도교수가 격려사를 하고 있다.
한국미술협회 삼척지부 홍용섭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석강 민화연구회 정수철 회장이 삼척시청 담당과장을 소개하고 있다.
개회식에 참석한 석강 민화연구회 회원, 시민, 관광객들이 담소를 나누고 있다.
민화의 고장 삼척, ‘석강 민화연구회’ 정수철 회장(삼척향교 전교)은 지난 7월20일 오후 3시 삼척시 정상동 이사부 역사 창조 사업 전시실에서 제1회 ‘석강 민화연구회’ 회원 작품전 개회식을 가졌다.
이날 개회식에는 석강 민화연구회 정수철 회장(삼척향교 전교), 한국미술협회 삼척지부 홍용섭 회장, 석강 민화연구회 오혜선 지도교수, 삼척시 이성모 자치행정국장, 삼척시 문화공보실 홍금화 실장, 관광정책과 조인성 과장, 이은호 담당,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김혁현 회장, 삼척시민, 석강 민화연구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작품 전시회 개회식을 축하했다.
‘석강 민화연구회’ 정수철 회장(삼척향교 전교)은 개회사에서 "무더운 날씨에도 제1회‘ 석강 민화연구회’ 회원전 개회식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그림은 그 사람의 심성(心性)을 나타낸다. 심성이 착해야 훌륭한 작품이 나온다고 했다. 그간 회원 여러분이 노력한 덕으로 첫 번째 회원전을 가질 수 있었다. ‘서강 민화연구회’ 회원 작품전을 열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아주 뛰어난 작품은 아니지만 감상하여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석강 민화연구회’ 오혜선 지도교수는 격려사에서 "회원 작품 전시회를 통하여 민화의 고장 삼척을 널리 알릴 수 있어서 자랑스럽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전시회에 관람하시는 관람객을 위하여 체험 부스를 설치할 예정이다. 삼척의 민화를 널리 홍보하고 삼척관광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삼척시 이성모 자치행정국장과 한국미술협회 삼척지부 홍용섭 회장이 축사에서 "삼척시와 협의해서 민화보급과 전시회를 이사부공원과 관내 관광지에서도 열어 삼척의 민화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에 전시된 작품은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평생교육원 및 삼척향교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에서 지난 1년간 삼척의 민화를 공부한 회원 수강생 30여 명의 90여 작품이 전시돼 있다.
전시 기간은 7월20일부터 8월10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