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무궁화로 보는 민족의 얼 '독립의 빛' 전시회
정희섭 기자
2019.03.02·1분 읽기·조회 26

독립의 빛' 작품 1

무궁화와 한반도

무궁화 보급에 앞장선 한서 남궁억 선생
무궁화아트선양회(회장 김종희)가 3·1절 100주년을 기념해 무궁화 작품전인 ‘독립의 빛’ 전시회를 2월27일부터 3월9일까지 홍천미술관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 전시회는 지난해 한서 남궁억 선생의 홍천 낙향 100주년을 기념해 열린 무궁화 종합예술대전 수상작 3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무궁화 부문 한국예술문화 명인으로 활동하는 김종희 씨가 무궁화(나라꽃)를 주제로 그린 무궁화 작품 20여 점을 함께 전시했다.
이번 전시회는 홍천군, 홍천군의회, 홍천교육지원청, 홍천문화원, 강원일보사, 남북종합예술문화협회가 후원했다.
김종희 무궁화아트선양회장은 “3·1 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무궁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민족 정체성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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