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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하남시 광주향교, 향교로 떠나는 문화여행 첫마당 성료

6월22일 두 번째 마당 열려

김일권 기자
2019.06.09·2분 읽기·조회 29

 

유병권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남 미사소년소녀합창단이 합창을 하고 있다.

 


 

 

루시엔절 및 J&J 댄스 시범공연을 하고 있다.

 


 

 

전통타악그룹 타랑이 판굿을 공연하고 있다.

 


 

어린이 참가자들이 봉사자들과 체험놀이를 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투호놀이를 하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와 떠나는 문화여행 첫 번째 마당이 6월8일 오후 5시 유림들과 하남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광주향교 명륜당 앞마당에서 열린 한여름밤의 향연은 주말을 가족과 함께 보내려는 가족 단위 참석자들이 대거 참석해 분위기를  달궜다.

1부 행사에는 수복사에서 진행된 생생장터와 명륜당 앞에서 진행된 유생도포 착용 및 전래놀이 투호, 굴렁쇠 굴리기, 윷놀이, 슈링클아트, 패션페인팅 등 아빠, 엄마가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2부 행사로는 하남 미사소년소녀합창단 26명이 펼치는 천상의 하모니를 시작으로 루시엔절 및 J&J 댄스 공연과 전통타악그룹 타랑의 사물놀이 및 버나놀이 공연 등이 이어졌다.

유병권 전교는 "광주향교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 광주향교는 여러분께 항상 열려 있다. 즐거운 주말,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주향로 떠나는 문화여행 두 번째 마당은 6월22일 오후 5시 광주향교 명륜당 앞마당에서 펼쳐진다.

 

ㅇ광주향로 떠나는 문화여행 동요부르기 한마당 접수안내

 

- 대 상 : 유치부 ~ 초등학생

 

- 참여부문 : 독창, 중창, 합창 가능

 

- 접수기간 : 6월1일 ~ 20일

 

- 접수방법 : e-mail 접수 gjhyanggyo1723@naver.com

 

- 문 의 : 031-792-8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