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2019년 제11회 영월아카데미 트루바의 “오페라, 팝페라, 뽕페라” 공연
박상주 기자
2019.12.17·2분 읽기·조회 29

제11회 영월아카데미
영월군은 오는 12월19일 오후 3시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트루바의 오페라, 팝페라, 뽕페라”라는 주제로 영월아카데미를 연다.
팝페라 그룹 ‘트루바’의 <오페라..팝페라∼뽕페라?!>는 전통 클래식 음악인 오페라, 가곡부터 이 시대 트렌드 음악인 Crossover 음악과 뮤지컬, 그리고 우리의 가요를 재즈나 클래식 곡과 접목시켜 만든 K-Popera까지 다양한 장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콘서트로 유명아트센터의 기획 공연으로 초청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어려운 클래식 음악, 지루한 클래식 콘서트의 고정관념을 깨고 관객과 즐겁게 소통하며 같이 공감하는 신개념 클래식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신나는 공연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함께 즐기고 올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을 보려는 영월군민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당일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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