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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삼척교육문화관, "그림책 원화 전시" 운영

전남표 기자
2020.01.28·1분 읽기·조회 21

 

1차 그림책 원화 전시

 


 

삼척교육문화관(관장 서계녀)은 2020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이용자들의 독서 흥미 고취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그림책 원화 전시'를 본관 1층 로비에서 운영한다.

 

1월28일부터 시작된 1회차 전시 도서는 책읽는곰 출판사의 <으리으리한 개집> 원화 17점이다.

 

가족이란 무엇인지, 가족이라는 울타리는 어디까지 넓어질 수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으로, 원화를 감상한 후 해당 그림책을 어린이자료실에서 읽어볼 수 있다.

 

올해 삼척교육문화관은 원화 전시를 통해 아이들이 책을 보고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으리으리한 개집 △왜냐면 △간질간질 △상추씨 △감기 걸린 물고기 △아이스크림 걸음! 원화를 순차 적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570-5534)로 문의하면 된다.